크라운제과의 죠리퐁이 스웨덴 귀리음료 오틀리, 서울 마포지역 카페들과 함께 31일까지 디저트 축제를 연다. 서울 마포지역 카페 28곳이 참여한다.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의 원조 K시리얼 죠리퐁이 스웨덴 귀리음료 오틀리, 서울 마포지역 카페들과 함께 달콤한 건강 디저트 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28개 카페가 참여하며 참여 카페마다 자신들만의 특색있는 레시피로 28가지 디저트를 선보인다.
축제 이름은 죠리퐁과 오틀리의 건강한 만남이라 이름도 '오틀리퐁'이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마포지역 디저트 카페 28곳을 연결하는 길을 '오틀리퐁 로드'로 정했다. 이번 달 31일까지 참여 카페를 방문하면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틀리퐁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죠리퐁과 오틀리, 지역 카페를 묶은 3자 협업의 핵심은 '건강'이다. 원조 K시리얼 죠리퐁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귀리음료 오틀리의 식물성 저칼로리가 지역 카페의 음료, 커피, 아이스크림 같은 다양한 디저트에 건강하게 담기기 때문. 참여 카페들이 죠리퐁과 오틀리를 활용해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방식으로 만든 덕분에 한층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오틀리퐁 로드로 정한 신촌, 홍대, 연남동은 유행에 민감한 MZ세대가 즐겨 찾는 지역이라 디저트 트렌드 역시 새롭다. 맛과 감성으로 큰 인기인 젊은 카페 28곳이 참여해 죠리퐁과 오틀리를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에 도전장을 낸다.
오틀리퐁 로드를 즐기면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오틀리퐁 카페에서 디저트 음료 5잔을 마시고 스티커를 모아 QR코드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죠리퐁x오틀리 시리얼컵'을 증정한다. 오틀리퐁 메뉴를 주문하면 '죠리퐁 미니'도 증정해 달콤바삭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달콤바삭 죠리퐁의 건강한 매력을 지역 카페만의 개성 넘치는 해석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컬래버" 라며 "죠리퐁의 건강한 즐거움을 더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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