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신현국 문경시장, 정원규 에코테인먼트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지난 2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순제2농공단지 내 신규투자 업체 에코테인먼트코리아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에코테인먼트코리아는 짚라인과 어드벤처 코스를 포함한 다양한 레저 시설을 설계, 설치, 운영하는 종합 모험 레포츠 전문회사로, 영순제2농공단지에 레저스포츠 시설 및 놀이용 장비 제조를 위한 공장매입과 제조라인 신설 등 23억원을 투자하고 30여 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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