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방문단이 28일 중국 조장시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군수는 "중국 옛말에 일회생, 이회숙, 삼회노붕우(一回生, 二回熟 三回老朋友)라는 말이 있는데 처음에는 낯설고 두 번 만나면 익숙해지고 세 번 만나면 좋은 친구가 된다는 뜻이다. 만날수록 서로 신뢰가 쌓이고 우정이 깊어져 오랜 친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한다"면서 "양평군과 조장시는 좋은 친구이자 어려울 때는 힘이 되어주는 조력자의 관계이고, 공공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폭 넓에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는 교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새마을회 회원들과 운부톤촌 사무소를 방문해 페인트칠하기, 나무 심기에 나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