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공정여행 팸투어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이날 참가자들은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로 시민에게 휴식을 주는 구름산 산림욕장 맨반걷기 △카페 보니또에서 주인장의 맛깔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맡김 차림 식사 △오리 이원익 선생의 정신이 깃든 충현박물관 탐방 △충현박물관 관감당에서 '만드는 박물관'의 업사이클링 체험 등에 참여했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광명의 물적·인적 자원과 스토리를 연결하여 프로그램을 개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명 공정여행 팸투어는 11월 △나를 돌보는 인문학으로의 체크인 △공정무역으로 만나는 공정한 일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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