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물환경센터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시흥물환경센터가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 3등급을 취득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는 건물이 소비하는 에너지와 건물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합산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인증하는 제도로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표적인 에너지관리 정책이다. 시흥물환경센터는 고성능 건축자재와 최첨단 에너지관리 기술,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등을 적용하며 최대 에너지 효율성을 획득하며 본인증 취득에 성공했다.

◇목감도서관, 지역작가 시화 작품 전시 운영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오는 5일부터 12월31일까지 목감도서관 1층 갤러리와 2층 북카페에 지역작가 소래 문학회의 시화 작품을 전시한다.

소래 문학회는 1992년에 시흥 지역 문인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문학 기행, 초청 강연, 동인지 발간 등의 활동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시흥시 관내 예술인들의 혁신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풍성한 예술작품 감상의 장을 마련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