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전경. / 사진네공=용인문화재단
'용궁살리기 프로젝트'는 우화 소설인 '별주부전'의 내용을 모티브로 쓰레기로 더러워진 용궁을 깨끗하게 살리기 위한 여정을 담은 어린이 체험형 콘텐츠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분리수거 활동을 알려주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 용인시의회 의정 전문성 강화 위한 자체교육 실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의회
이번 교육은 의원, 정책지원관,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의정활동 중점사항 △성과관리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을 주제로 기초과정부터 실무, 용인시 사례 중심의 심화 과정,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