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미래전략을 위한 대북정책 세미나'에 참석,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세미나는 개회식,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 美대선 이후 통일비전, 미래이슈와 연계한 대북-통일정책1: 탄소중립, 기후변화, 미래이슈와 연계한 대북=통일정책2: 보건의료, 과학기술,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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