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몽골 간 자본시장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금융 및 투자 네트워크를 넓히기 위해 금융투자협회와 몽골 금융규제위원회, 증권업협회가 마련한 자리로 한국측에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과 이수구 유진투자선물 대표이사, 이규엽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몽골측에는 수흐벌드 수헤 주한몽골대사, 체렌바드랄 투데브 몽골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서드 후 체렌다그바 몽골증권업협회장 등 국내-외 금융당국 및 증권협회 인사를 비롯해 몽골의 광업 및 농업, 에너지, IT, 금융, 인프라 등 산업군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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