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본회의.
남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 총 7인으로 위원에는 황경아, 박상길, 김경묵, 노소영, 은봉희 의원이 선임되었고 활동기간은 2026년 6월30일까지다.
지난 7월 원구성 당시 의원 내부 다툼으로 인해 윤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지 못했다. 당시 일부 의원은 상임위원장 선출 도중 투표용지를 촬영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동료 의원을 광주지검에 고발해 파행을 겪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들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자격 심사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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