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왼쪽 여섯번째)과 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2일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캠페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가 지난 2일 시청 로비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성남을 가치있게'를 슬로건으로 내년 1월31일까지 이어진다. 올겨울 모금 목표액은 14억원이다.

모금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