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13일까지 차량 보증 연장 프로그램 'BMW·MINI 워런티 플러스'와 구독형 차량 관리 서비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BMW와 MINI 워런티 플러스는 보증 기간을 연장해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과 라이트를 구매하면 10%, 워런티 플러스 스탠다드는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은 5년 또는 30만㎞까지 보증 기간을 연장한다. 신차 교환, 토탈 바디 케어, 모빌리티 프로그램, 자기부담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워런티 플러스 스탠다드는 5년 또는 25만㎞ 보증 연장과 함께 유리와 타이어 손상 수리비 지원 혜택을 포함한다.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는 5년 또는 25만㎞ 보증 연장과 모빌리티 프로그램 지원을 제공한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는 구독형 차량 관리 서비스다. BSI(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차량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멤버십 옵션을 제공하며 고객은 파워트레인 워런티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고객에게는 1만원 주유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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