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 비대면 투자 지원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개인투자자 비대면 투자 지원 및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함이다. 아울러 투자자 피해 방지를 위해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 주제는 비대면 주식 거래를 위한 MTS(모바일 거래)·HTS(컴퓨터 거래) 활용법이다. 이를 토대로 ▲주식 주문 ▲관심종목 및 차트 설정 ▲사용자 편의 기능 ▲익절 및 손절매 리스크 관리 기법 등을 강의한다.
교육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심 주제 강의를 선택해 사전 신청 후 들을 수 있다. 처음과 마지막 회차에선 보이스피싱 최근 발생 사례와 대응 요령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강의는 개인투자자 고객이라면 누구나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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