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왼쪽 여섯번째)와 관계자들이 6일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5개 분야에서 복지행정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이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로 복지행정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 시군에 수여하는 상이다.

양평군은 지역복지사업 평가 △장애인정책 △민관협력·자원연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고독사 예방·관리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운영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0년 연속 복지행정상에 빛나는 이번 성과는 군민과 함께 만들어 낸 것"이라며 "함께 이뤄낸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