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을 무정차로 통과하던 지하철 5호선이 정상 운영된다. 사진은 14일 서울 여의도의 모습. /사진=뉴시스
서울 교통공사는 13일 오후 3시10분부터 5호선 여의도역 무정차 통과가 중지됐고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늘 여의도 집회 관련 5호선 여의도역 무정차 통과는 종료됐고 5호선 전 열차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2시45분부터 여의도역 인근에는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 인파로 인해 약 25분 동안 무정차로 운영됐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열릴 예정이다. 현재 국회 앞에서는 퇴진비상행동과 민주노총, 촛불행동 등 주최로 탄핵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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