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농협은행 전남본부장(앞줄 7번째)이 신임행원 28명에게 임용장을 교부하는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지난 16일 6급 신입행원 28명에게 임용장을 교부하고 새내기 직원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은 전남에 거주하고 있거나 전남 소재의 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들로 앞으로 3주간 교육을 받은 후 영업점에 배치돼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한다. 농협은행은 올해 전국적으로 신입행원 480명을 공개채용했으며, 연령·성별·학력·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 채용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