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7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서울시-시교육청, 청소년 마음건강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 협약서에 서명후 교환을 하고 이싿.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0월 발표한 '외로움 없는 서울'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 정신건강 통합지원'을 위해 △상담 접근성 확대 △학교내 상담·평가 원스톱 운영, 위기대응 강화 △상담인력 전문성 제고 △지원체계 구축 추진 등 지원에 2년간 202억 원을 투입하며, 현재 자치구별 야간·주말 상담 운영중인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오는 2026년까지 전문 상담사를 확보, 모든 자치구에서 '상시상담체계'로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