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제작 버스로 초등학교에 찾아가 생태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
특수 제작 버스로 초등학교에 찾아가 생태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이 3회 연속 환경부가 인증한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시는 친환경성·효과성·우수성·안전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3년 주기로 환경부 장관의 인증을 부여하는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정한다.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구성된 버스 체험활동(11개 콘텐츠)과 수원시 환경교육교재와 교구를 활용한 교실 수업을 한다.

◇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수원시가 '2025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9명을 모집한다.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직업역량을 강화해 민간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36개 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 카운슬러, 일자리발굴단 운영, 창업지원컨설턴트,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 코디네이터 등 실무경험·경력을 쌓아 민간일자리로 취업을 연계한다.


공공기관·단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담당 부서별 채용 계획에 따라 1월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일월수목원, 기획전시'정원가,다산'개최
일월수목원이 개최하는 기획전시 '정원가 다산' 안내 포스터.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내년 6월15일까지 방문자센터 로비에서 기획전시전 '정원가, 다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원화성을 설계한 조선 후기 문신 다산 정약용(1762년~1836년)이 남긴 시문, 유적을 바탕으로 그의 정원가로서의 행적을 만날 수 있다.
다산이 방 안에서 국화 앞에 촛불을 켜 빈 벽에 비치는 국화 그림자를 감상했던 식물 감상법 '국영시서'를 그대로 구현해 국화와 함께 변화하는 그림자를 감상할 수 있다. 또 그림 속 연꽃과 창문 밖 정원 속 파초를 함께 감상하는 '차경기법'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