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영주시
영주시가 경북도에서 주관하는 2024 시·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농촌 맞춤형 일자리사업과 민생경제 회복·안정을 위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 고용 창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올해 일자리 목표 대비 109.7% 실적을 초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일자리 자체예산 확보, 일자리사업 조직협력 체계, 사회적경제 활성화, 청년 취·창업 활성화 분야 등 일자리 창출 지원 정책을 시행해 고용률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원섭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시민 모두가 어려운 경기 속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정책이라고 생각한다"며 "첨단 베어링 국가산단 조성과 영주호 관광개발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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