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도지사가 24일 서울에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만나 휴대전화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두 사람은 첨단산업 교류 등 경제협력을 비롯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이어 한반도 동북아 평화안정을 위한 한미동맹의 역할 수행을 위해 힘을 합쳐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오찬 간담회는 골드버그 대사가 귀국을 앞둔 상황에서 성사됐다. 김 지사는 2022년 11월 경기도를 방문한 골드버그 대사와 처음 만나 경기도-미국 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9월에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함께 방문하는 등 최근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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