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대신 광주상의와 광주경총은 정부가 내년 1월 4일까지 7일간 국가애도 기간으로 지정함에 따라 신년인사회 예정일이었던 1월 3일 경제계 합동조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경제단체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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