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광주상공회의소(광주상의)와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30일 긴급공지를 통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추모 분위기에 따라 내년 1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광주·전남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신 광주상의와 광주경총은 정부가 내년 1월 4일까지 7일간 국가애도 기간으로 지정함에 따라 신년인사회 예정일이었던 1월 3일 경제계 합동조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경제단체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