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첫 정식 변론이다. 변호인단은 "대통령이 헌법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신변안전과 경호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불법 무효인 체포영장을 집행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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