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박정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정현은 13일 "LA를 위해 기도한다(Praying for LA)"라는 글과 함께 산불이 난 LA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각)부터 LA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모두 16명이 사망하고, 4만2000에이커(약 169㎢)가 불에 탔다. 이는 서울 면적의 약 2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미국 LA에서 태어난 박정현은 현지에서 들려온 안타까운 소식에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정현은 ENA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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