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주헌은 이날 강원 화천 육군 제1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신고를 했다. 그는 해당 부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 주헌은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부대 앞에 모인 팬들에게 거수경례하며 인사를 전했다.
주헌은 팀 내에서 세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맏형 셔누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끝냈고, 민혁은 지난해 10월 만기 전역했다. 오는 2월과 5월엔 각각 기현과 형원이 전역한다.
몬스타엑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막내 아이엠의 입대 전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