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서는 '도시는 사람을 위해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다. 시흥의 성장 과정과 지역이 지닌 고유한 정체성을 짚고 미래를 향한 변화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시흥 토박이인 김 의장은 4선 도의원으로 지역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개발 중심의 성장 담론을 넘어 삶의 질·공동체·문화·일자리·교육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 모델을 이번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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