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계획 및 환경영향평가(초안) 등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공사 임직원, 사업시행자, 지역주민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석했다.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는 26만378㎡(약 7.9만평) 규모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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