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회장인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평·광주·하남·이천·여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앞선 136차 정례회의 결과와 차기 138차 정례회의 개최지(하남시의회) 결정 건 등을 논의했다.
조성대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가 경기 동부권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던 한강법의 폐지와 자연보전권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여기 계신 동부권역 주민들을 옭아매는 최대 8개의 중첩규제를 해소해 경기·수도권 전체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결실이 있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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