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장터의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홍보물/사진제공=남도장터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 2026년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남도장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온라인 쇼핑몰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은 장바구니 물가부담 경감을 위해 국산 신선 농축산물 할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장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품목에 한하여 생산자 공급가 보장과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남도장터는 설 명절기간(2일~16일) 주차별로 1인 2만원 한도로 즉시 할인을 통해 △배추 △무 △포도 △감귤(만감류) △소 △돼지 △닭 △계란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남도장터는 농축산물 지원사업에 지원이 제외된 수산물도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통해 20% 할인한다.

김경호 대표는 "남도장터가 지역민을 위한 공공형 종합 유통 플랫폼 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7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설을 시작으로 지역 생산자의 소득 안정 지원이 힘씀과 동시에 소비자 물가 안정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