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4명, 7급 36명, 8·9급 1,753명, 연구·지도사 38명이다. 직렬별로는 행정 9급이 723명으로 전체의 39.4%를 차지하고, 사회복지 9급 243명, 시설 9급 201명, 간호 8급 99명을 선발한다. 이 중 사회복지 9급과 간호 8급은 전년대비 167%와 241% 증가한 인원이다.
기관별로는 도 89명, 시군 1717명, 도의회 2명, 시군의회 23명을 선발한다. 도와 시군별 퇴직 예상 인원과 통합돌봄 등 민생분야 인력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도 지속적으로 보장한다. 장애인은 5개 직렬 139명(7.5%), 저소득층은 7개 직렬에 46명(2.9%)을 선발한다. 이는 법정 의무비율(장애인 3.8%, 저소득층 2%)을 웃도는 수치다. 특히 중증장애인(사회복지 9급)은 필기시험을 면제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채용해 기회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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