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올해 연말까지 23개 라인을 모두 가동할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연간 50만톤 규모의 컴파운딩 공장이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체 컴파운딩 물량의 50%를 차지하는 규모"라고 했다.
그러면서 "완공 시 매출은 2조원, 영업이익률은 5%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며 "모빌리티와 IT 사업에 특화된 고기능성 소재를 공급해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을 강화하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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