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펀드 이익배당금이 51조2188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이 전년 대비 6.87% 늘어난 51조218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공모펀드는 10.36% 늘어난 7조9492억원, 사모펀드는 6.25% 증가한 43조2696억원이다. 이익배당금 가운데 재투자금액은 28조6232억원으로 재투자율은 55.88%를 기록했다.

지난해 펀드 신규 설정액은 전년 보다 19.11% 증가한 84조2943억원이다. 청산분배금은 44조1169억원으로 전년 보다 16.62% 늘었다.


이밖에 신규 설정액에서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는 각각 87.64%, 14.6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