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식품안전 특별점검은 도내 4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가공공장 등에서 취급하는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소비(유통)기한 관리 △부적합 진열상품 관리 △허위·과대광고 표시 △식품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있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및 가공공장 등 모든 제조·판매장에 대해 자율적인 자체점검 지도와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식품안전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설 명절을 맞아 전남지역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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