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업체 이지스의 대표이사가 변경됐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지스는 김성호 대표이사가 사임하며 박광목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지스는 대표이사 변경 사유에 대해 "기존 김 대표이사의 사임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이사회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11일 코스닥에 신규 입성한 이지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의 'XDCloud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주력으로 하는 디지털 어스 구축 업체다.


거래 첫날에 공모가 1만5000원 대비 36.67% 오른 2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은 전 거래일 보다 440원(3.86%) 오른 1만1840원에 거래가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