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서 직원이 나주 배와 장수 사과로 구성된 로컬 과일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광주 주월동 한과 전문 브랜드 '처음한과' 등 다양한 로컬 선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처음한과는 제철과일과 뿌리채소 등 본연의 맛과 색을 살리고자 식품첨가제를 넣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한과다.

지역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궁전제과'는 오스텐나, 샤브레, 판치노이 등 다양한 쿠키를 취향에 따라 골라 담을 수 있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나주 배와 장수 사과를 각각 6개씩 담은 로컬사과배세트 다복과 완도산 전복으로 채운 신세계 참전복도 합리적인 가격 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