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코스로는 △강화전통코스 △연륙섬코스 △영종 탐방코스 △개항코스 △생태코스 △어린이코스 등이 있으며 참가자는 권역 내에서 맞춤형 견학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영종역사관·인스파이어·하나개해수욕장으로 구성된 '영종 탐방코스'가 새롭게 마련돼 글로벌 관문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연평도 견학은 상시 운영되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와 계양 아라온을 잇는 야간 특화코스도 처음 도입된다. 다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라 4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는 운영이 중단된다.
참가 신청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시민과 단체, 다른 시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회차당 20명 이상(연평도는 15~20명) 신청 시 버스와 전문 서포터즈가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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