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매체 STV뉴스에 따르면 지난 12일 일본 히가시카와초 아사히다케에서 한국인 남성 A씨(24)가 조난됐다가 신고 약 4시간 후 산악 구조대에게 구조됐다.
A씨는 아사히카와시에 거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지난 12일 오후 6시30분쯤 "스노보드를 타다가 길을 잃었다"고 스스로 신고했다. 이후 도경 산악 구조대가 수색 끝에 밤 10시30분쯤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A씨는 백컨트리 스노보드(산악 지형에 쌓인 눈 위에서 하는 스노보드)를 하다가 조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