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새벽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 지역에 빗방울이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해 5월9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1
오는 14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새벽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 지역에 빗방울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경상권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새벽부터 오후 사이 서울, 인천, 경기서해안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중산간·산지 1㎜ 안팎이다.

오는 14일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이며 최고기온은 영상 9도에서 17도를 웃돌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0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6도 ▲여수 5도 ▲제주 7도 ▲울릉도·독도 8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9도 ▲춘천 10도 ▲강릉 16도 ▲대전 15도 ▲대구 17도 ▲전주 16도 ▲광주 15도 ▲부산 15도 ▲여수 13도 ▲제주 16도 ▲울릉도·독도 12도다.


오는 14일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은 오전까지 '매우나쁨'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