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남북한 가족이 함께하는 통일가족 결연,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도내 15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지역사회 소통·화합 사업 등 주요 사업을 벌인다.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가족 형성을 돕기 위한 사업도 마련했다.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북한이탈주민 부모에 대한 1대 1 양육 코칭, 5세부터 중학생 자녀에 대한 방문교육 및 학습 멘토링을 한다. 이와 함께 치과 진료, 국가건강검진과 연계한 검사와 치료를 지원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자격증 취득 위한 취업교육비를 지원하고, 취업상담 등 구직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근속자와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캠프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를 오는 3월3일까지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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