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날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도정의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민생"이라며 "1421만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민생 현장을 누비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의 성과가 31개 시군 민생현장 곳곳에 퍼지도록 경기도가 더 빠르고 더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에 나선 소방대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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