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세영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세영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 저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만"이라는 글과 함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의 단아한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착장으로 여러 색깔을 뽐낸 가운데 무엇보다 이미주를 연상케하는 분위기에 네티즌 반응이 폭발했다.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서 "눈 두 번, 코 한번, 교정 중"이라고 성형 수술했음을 밝혔다. 그는 과거 유튜브 영상에서도 다양한 성형 수술 및 시술로 약 1억 원을 들였다고 고백했다.

최근 붙임머리까지 했다는 그는 과거보다 한층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