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매체 버즈피드재팬에 따르면 올림픽 상징 오륜 모양으로 제작된 파스타는 선수촌 식당에서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해당 파스타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5년 10월 공식 발표한 것으로 동계올림픽 개최 100일 전을 기념해 제작됐다. 이탈리아 현지 장인들과 협력해 만들어진 이 파스타는 오륜 다섯 고리를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선수촌에서는 오륜 모양 파스타를 다양한 소스와 함께 제공했다. 토마토소스, 버터, 미트 소스 등 여러 조합으로 제공되며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 먹는 경우도 있다. 해당 파스타는 한정 제작됐으며 현재 일반인이 구매할 수 없다.
해당 파스타 모양은 SNS상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SNS에서는 해당 파스타에 대해 "나도 먹어보고 싶다" "오륜 모양이라니 정말 특이하다" "맛이 어떨지 궁금해"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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