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을 예방하고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퍼뜨리기 위함이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한 해당 캠페인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 기관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공유하며 다음 주자를 지목해야 한다. 남 사장은 지난달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사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근영 하나금융티아이 사장을 지목했다.
남 사장은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온라인 접근성 확대와 맞물린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청소년이 보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