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를 앞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가요계로 컴백한다. 사진은 가수 겸 배우 박지훈 모습. /사진=뉴스1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지난 5일 뉴스1에 따르면 박지훈 측 관계자는 "박지훈이 다음 달 솔로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977만7000명을 기록했다.


박지훈은 곧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만큼 박지훈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 가운데 박지훈이 아이돌로 컴백을 예고하면서 그의 올라운더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박지훈은 올 상반기 약 7년 만에 완전체로 모이는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에 출연해 예능감도 뽐낼 계획이다.

아울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차기작을 확정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