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50분 기준 에스팀은 공모가인 8500원 대비 2만5500원(300%) 상승해 상한가인 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팀은 브랜드의 정체성 제고 및 리브랜딩을 위한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수행하는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이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비롯해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연간 약 2000건의 콘텐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에스팀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유망 K-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 투자 확대 ▲ 플래그십 스토어 설립 ▲자체 수익형 콘텐츠 IP '캣워크페스타' 해외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자체 IP를 통해 회사-브랜드-아티스트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이익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에스팀은 이 같은 구조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회사가 보유한 콘텐츠 제작 역량과 아티스트 IP 경쟁력을 통해 인큐베이팅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