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ABL생명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 20여명이 3월 나눔의 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하는 임직원들. /사진=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최근 서울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3월 '나눔의 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ABL생명 임직원 및 FC(재무설계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시설 내 장난감도서관 환경을 정비했다.

또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간식 목걸이를 제작했다.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도 작성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BL생명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BL생명은 임직원들의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정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사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 프로그램 '메이크 어 도네이션'(Make a Donation)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임직원과 FC가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에 동일한 금액을 1대 1로 매칭해 국내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