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마서비스(SNS)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최근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이민우는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신혜성만 참석하지 않아 그를 둘러싼 각종 추측과 해석이 난무했다.
신혜성은 2022년 음주운전 사건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해당 사건은 과거 음주운전 및 해외 원정도박 전력과 함께 재조명되며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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