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 예고편에는 6년 전 이혼한 최고기와 유깻잎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해 이혼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약 4년 만에 또다시 이혼 예능에서 재회했다. 현재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최고기는 "딸은 내 심장 같은 존재, 전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깻잎은 이 모습을 지켜보던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깻잎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또 최고기가 5년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만나는 모습까지 공개돼 긴장감을 더했다. 최고기는 "굉장히 중요한 분을 만나러 간다"고 했고 유깻잎은 "이거 내가 봐도 되는 거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 사이에 어떤 갈등이 벌어졌는지 이목이 쏠린다.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조선 'X의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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