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KT와 키움 경기가 기존 오후 2시에서 오후 5시로 연기된다"고 밝혔다.
KBO는 경기 일정 연기에 대해 같은날 열리는 24회 경기마라톤대회 개최에 따른 관람객 이동 편의와 안전 문제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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