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목포,여수,순천 지역회 출범 /사진=공인회계사회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을 통합한 공인회계사회가 출범했다.
12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홀리데이인 광주에서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와 공동주관으로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원진과 광주·전남지역 소속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영사에 이어 주요 회무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지방회원들의 숙원사업인 회계법인 1인 분사무소 시행 계획과 관련, 지역 회원들의 호응을 받았다고 한다.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는 7월1일부로 통합을 앞둔 광주·전남지역의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계획 중이다. 협회는 앞으로 보다 폭넓고 다양한 활동과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