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행사는 LG전자가 VIP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2000명이 참석해 전관 특별 공연을 즐겼다.
관람작으로는 국내서 처음으로 공연되는 알렉산더 에크만의 '한여름 밤의 꿈'이 선정됐다.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안무가 에크만이 북유럽 하지 축제의 에너지를 현대 발레 언어로 풀어낸 작품으로 폭발적인 움직임과 초현실적 비주얼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VIP 멤버십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기 공연 초청을 비롯해 ▲'SKS 다이닝' 이용 할인, 룸차지·콜키지 무료, 발렛파킹 제공 ▲LG트윈스 프로야구 경기 티켓 할인 ▲전국 베스트샵 매장 무료 주차 등 혜택을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블랙은 기존 등급(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을 세분화해 신설된 최상위 등급이다. 등급 선정 기준은 최근 2년 내 누적 구매액 3000만원 이상이다.
오성택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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