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축적된 의료기기 기술력, 헬스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제품과 소비자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차별화된 체험 서비스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세라젬은 2021년 소비자중심 경영을 선포하고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왔다.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 행동 방식인 '세라제머십' 문화를 정립하고 고객 관점 사고를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웰라운지 등 매장에서는 직원의 구매 권유와 영업 활동을 최소화해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자발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리모컨 변경 등 VOC(고객의 소리)를 수렴한 제품 개선 ▲기술·임상 등 연구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제품의 기능 및 안전성 향상 ▲정보 보안 조직 강화를 통한 개인정보보호 강화 등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가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는 세라젬의 고객 중심 경영 활동에 대한 노력과 제품·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반영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품 개발부터 생산, 서비스 등 모든 과정을 고객 중심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